
내 아이패드 사진은 아니지만 짱 예쁘다..
아이패드를 21년도 여름에 샀으니까 거의 2년정도 되어간다.
돈모아서 산 첫 전자기기여서 더 애정이 가는 내 아이패드다ㅎㅎ

사실 내가 갖고 있는 색은 요 쌈무 색이 아니라
푸른 하늘색이다!
그치만 아직도 미련이 남는 색일 정도로 쌈무색 짱 예쁘다. \(@' '@)\
다시 돌아가면 쌈무 색을 살정도로!

물론 내가 가진 이 파란색도 짱 예쁘긴 하다..
아마 색 고민이 가장 많이 될 텐데.. 이건 뭘 선택해도 후회되는 선택인것 같다

아이패드는 어디다가 많이 쓰는지 궁금할텐데
개인적으로 사고나서 제일 좋은 점은 프린트 안해도 된다는 점이다.
과 특성상 진짜 많이 암기하고 외워야 하는데 따로 프린트 할 필요없이 바로
아이패드로 필기하고 외울 수 있으니.. 이건 정말 너무나 좋은 점이다.
나는 노타빌리티를 쓰는데 조만간 굿노트도 사보려고 한다.

그다음으로는 큰 화면으로 유튜브를 볼 수 있다는 점?
진짜 최고다
넘 좋아
더이상 작은 화면으로 안봐도 되고 넘 좋다.
그리고 아이패드가 듀얼 스크린 모드가 된다.
그래서 유튜브로 노래들으면서 필기하거나
필기하다가 네이버 틀어서 모르는 단어 찾아보거나 하기 최고다,

요즘 아이패드 안쓰는 대학생들은 거의 못봤다. 특히 필기 많은 전공일 경우에는!
그래서 여유가 된다면 여러면에서 4년은 편하게 쓸 수 있으니 추천또 추천이다
그리고 다시 돌아간다면 개인적으로 더 작은 애를 살 것 같다!
넘 커서 무겁다.
사실 이거랑 프로랑 고민도 했었는데 프로는 안하길 잘한듯
진짜 무거워서 안들고 다녔을 것 같다.
이상 후기 끝-
댓글